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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puncture Day & 미국 한의사 법제화 50주년 기념 행사

Acupuncture Day(07/12/25) & 미국 한의사 법제화 50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주한의사협회입니다

미국에서 한의사가 법적으로 승인받은 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는 07/12/25(Acupuncture Day) 및 Acupuncture 50주년 기념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조본환 회장,서영수 이사장님, 백가선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협회 임원 10명이
가주한의사협회를 대표하여 참석하였습니다.

07/12/25 (Acupuncture Day)는 2023년,
가주한의사협회(AKAMAC), 중국어협회(AAMAC), 미국어협회(CSOMA)가 함께
가주 의회에 통과시켜 공식 지정된 날로, 한의학의 공로를 기리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기념일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CA 한의사 면허 1호이신 신상혁, 자동만, 김봉달 선생님을 비롯하여
협회 창립 멤버이자 선배 한의사님들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미국 내 한의학 발전에 대한 그분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귀중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쥬디 츄(Judy Chu) 연방 하원의원과 Fiona 마 주재무장관이 직접 참석하여
미국 사회에서 한의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본환 협회장이 여러분을 대표하여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광도 함께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주한의사협회는
미주 한의사 및 가주 지역 한의사들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향상,
그리고 한의학의 사회적 위상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주한의사 협회 드림

아래의 사진은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위의 사진속에는 회장님의 요청으로 되도록이면
정치인의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협회에서는
묵묵하게 미주한의사의 발전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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