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SA(American Society of Acupuncturists) 미전국 한의사협회
(2025년 ASA(American Society of Acupuncturists 미전국 한의사협회)
10주년 컨퍼런스 참석 보고)
*참석자: 박유진 이사
*소속: AKAMAC(가주한의사협회)대표
*일정: 2025년 4월 26일(토)–27일(일),
*4월 28일(월) 연방 국회의사당 방문
*장소: Renaissance Arlington Capital View Hotel, 워싱턴 D.C. 인근
*주최: American Society of Acupuncturists (ASA) 미전국한의사 협회
✅ 행사 개요
*ASA(전미국한의사협회)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내 한의학계의 발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전국의 주요 한의사 단체, 교육기관,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의학의 제도권 정착과 통합의료 시스템 내 역할 강화를 위한 연대와 전략을 논의하였습니다.
🔹 주요 발표 및 논의 내용
임상 및 통합의학 사례 발표
*다양한 문화권의 한의사들이 PTSD 등 트라우마 환자에 대한 접근법, 임상 치료법 공유
*Cleveland Clinic, William & Mary
*College 등에서의 통합의학 적용 사례 발표
*미국 침술 현황 백서 발표
*외과의사 출신 한의사의 주도로 작성된 “21세기 미국 침술 현황 백서” 공개
*미국 침술 정책·제도 현황과 개선 방안을 종합적으로 담은 자료
*정책 로비 및 공공 인식 개선을 위한 기반 자료로 활용 예정
🔹 정책 활동 및 협력 강화:
*한의 연합(Coalition) 결성
*ASA, ACAHM, CCAHM, NCCAOM 등 전국 단체 간 협력 선언
*교육, 자격 인증, 통합의료 진입, 입법 대응 등에 있어 공동 대응체계 구축
*의미 있는 정책 연대의 첫걸음
→ 단체 간 정보 공유 및 공동 캠페인, 법안 지지 활동 등 본격화 예정
🔹 핵심 이슈: HR 1667 Medicare 법안
Acupuncture for Our Seniors Act of 2025 (HR 1667):
*한의사를 Medicare Provider로 공식 인정하는 법안
*고령층 대상 의료 서비스 확대와 함께, 침술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결정적 계기
🔹과제:
*공화당의원들의 후원(co-sponsorship) 확보가 필수
*지역구 의원 대상 직접 방문 및 설득 캠페인 필요
*ASA는 캠페인 자료 및 전략을 회원 단체와 공유 중
📝 결론 및 요청사항:
한의사의 제도적 인정과 사회적 위상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
*가주한의사협회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필요
*특히 HR 1667 법안 지지를 위한 지역 의원 대상 직접 접촉 활동이 절실
*관련 자료나 후속 논의가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유진 드림










